오늘 새벽같이 아야진으로 떴는데

아쉽게도 기상악화로 해변 봉쇄. ㅜㅜ

바다 하염없이 보다가 다른곳으로 차를 돌려

어찌어찌 올해 마지막 수영을 즐김

근데 시간이 갈수록 톡히 생각이 나는거야 ㅋㅋ

자게랑 로롭게시판이랑 내 겜이랑..

회사랑 집 외에선 연결이 안되더라구.

돌아오자마자 접속해서 게시판 확인후

안심이 되는 나 ㅋㅋ


Ps.사진이 돌아갔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