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문피아 골든 게이지가 아니라서 그런가

인기가 없네요..

작중작도 짜임새 있고 개존잼인데..

뭔가 나만 아는 숨은 명작..? 느낌?

뭔가 작가가 연예계를 잘 아는지, 잘 조사를 한 건지 SNS 태그 이런 것도 생동감 있게 다루고, 점점 후반으로 갈수록 재밌어지네요..ㅎㅎ

문피아에서 보는데 구매가 겨우 평균 500언저리라 약간 의아 ㅎㅎ..

제가 본 배우물 중에서 탑 쓰리 안에 꼽히는 듯요

약간 소설도 많이 보면 유입이 더 많이 되는 구조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