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웨이팅 하다가 이비인후과에서 진료 받고 주사도 맞고 약도 타고 점심부터 줄곧 기절 비슷하게 했다가 일어나니 다섯시가 코앞이네요.

다들 환절긴데 감기 걸리시지 마시고, 창문 꼭 닫고 주무십쇼

ps. 링거 값이 왜케 비싼지..이거저거 추가하더니 15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