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소화 안 될 때 집에 하나씩 꼭 있었던 것 같은데ㅋㅋ

병 따서 한 모금 마시면 특유의 향이 확 올라오는 게 기억남.

갑자기 보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하나 사다 놓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