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게 사는 사람들보고
나는 저렇게 말고 일확천금을 노리겠어!
라고 생각하면서 도박에 올인때렸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도박자금 마련한다고 그렇게 댓글을 열심히 쓰고다녔음...
사실... 나 성실하게 산걸까...?


근데 개가 똥을 못끊는다고
다시 달리러갑니다
그럼 다들 태초마을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