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불편함 마음에 안 들어도 약간 사회생활 2탄하는 느낌이라.
번호 따는건 그냥 외모 100%라고 봐야해서 비선호하고 이성이 많은 곳에 가서 내가 모르는 곳 갔으니 궁금한게 있겠지? 그런거 질문하고 연락하다 자만추
글쓴이26.09.09
오 이건 좋다 맞아 번따는 걍 얼굴보고 만나는거라 살짝 껄끄럽..@너가머가
26.09.09
인연이 되면 소개팅으로도 만나는거고 자연스럽게 만나기도 하는거고 ㅋㅋㅋ
글쓴이26.09.09
인연이 되는게 젤 중요한것같긴해!! 될놈될@핫초코
26.09.09
뭐가되었든 우선 밖에 나가야 하는 것부터.....
글쓴이26.09.09
윽 그게 젤 어려운거 알즤@세연
26.09.09
걍 연애할 마음 자체가 없음
글쓴이26.09.09
안정형이네!! 난 봄되면 하고싶더라@부활한건가
26.09.09
자만추 환경 자체가 축복으로 보여서.
글쓴이26.09.09
자만추는 근데 성공하는 애들 넘 부럽와..@야공
26.09.09
자만추가 좋는데... 이젠 선봐야하지...
글쓴이26.09.09
엌ㅋㅋ 선이라늬..슬프다@Tatata
26.09.09
자만추도 하고 끝나면 소개팅도 하는거죠
글쓴이26.09.09
소개팅은 그냥 뗄수없긔@Yoonis123
26.09.09
자만추하려면 30넘은 직장인은 정말 부지런해야할듯..
글쓴이26.09.10
와우 직장인은 그럼 퇴근하고 놀러도 댕겨야함@tokiking
26.09.09
나이들수록 자만추 어렵지 안나...
글쓴이26.09.10
점점 불가능에 가까워지긴하죠 사내연애?@귀여운젤리
26.09.09
소개팅 자만추 이런건 누굴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야 가능할거같네
글쓴이26.09.10
아 맞죠맞죠 마음이 잇어야 자만추가능..@읽자
26.09.09
자만추 난이도 쉽지않음..
글쓴이26.09.10
진짜로여 이젠 그냥 마음을 내려놓앗..@checkform
26.09.09
세상에 자만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글쓴이26.09.10
컵..슬퍼요 냉정해@크니펙스
26.09.09
나는 자만추ㅎㅎ뭔가 긴가민가하는그런게 좋앙
글쓴이26.09.10
아 그 설레는 아리까리함?@ㅎH견이
26.09.09
관심사 통하는 영역에서의 자만추가 적당한듯
글쓴이26.09.10
오 관심사 장소의 문제일라나@포벌어디서함
26.09.09
으으 .. 전 소개팅이 되려 더 부담스러워요 ㅠ
눈치 보여서 더 어색해짐 .. 자만추가 편하고 좋음
글쓴이26.09.10
소개팅은 뭔가 격식?이런게 잇죠@벨오마카세
26.09.09
결국 자만추를 하려면 또래 애들이 모인 장소에서 서로 교류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데가 학교아님 학원. 혹은 모임정도 뿐이라 나이가 들수록 자만추가 어려워짐.. 물론 직장에서도 가능성은 있지만 희박함..
나이 들수록 자만추는 점점 불가능하고 그나마 있던 소개도 점점 줄어듬.
이래서 빨리 짝찾아 엔딩찍어야 하나봄.
난 자만추를 원하지만 집돌이라 걍 포기함.
포기하면 편하더라고.
글쓴이26.09.10
그냥 연애를 포기하먄 모든게 편하지만 새삼 봄이 더ㅣ면 배알꼴려서 슬픔@Rtx5060
26.09.09
전 자만추인데 소개팅으로만 만나봣어요..ㅋㅋ 원하는건 자만추지만 서ㅣㅂ디 않아요
글쓴이26.09.10
소개팅이 그나마?! 만나기 쉬운 느낌스@쾌남
26.09.10
소개팅이 백배는 낫죠
26.09.10
현실은 소개팅이 편한데 마음은 자만추를 찾게 되네요 ㅋㅋ
26.09.10
아 이거 또 설명할 수 밖에 없게 만드네???
자만추 이것은 낭만 입니다. 길가에서 부딪혀서 연이 생기거나 출근길 늘 똑같은 시간대에 만나 대화가 시작된서 결혼까지 간다거나 이런 소설같고 만화같고 애니같은 이런 현상
낭만에 살고 낭만에 죽는 내 삶에 자만추는 당연한것이다. 허나 나는 극 i이기 때문에 자만추는 만화 속 같은 이야기 그렇기에 더더욱 환상이 생겨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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