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 익게 겜게에 댓글 달면서 사는 삼하 입니다.

반려견이 주말부터 병원 신세를 지다가 차도가

없어서 2차 병원으로 옮기고 원인을 찾아서 입원

치료 받는중이라 의욕도 없고 다 귀찮아서 좀 쉬었

습니다. 다행이 입원3일만에 퇴원해서 오늘 오후에

돌아 온답니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잘 버터줘서 참

고맙내요. 병명이 에디슨 인대 달마다 주사맞고

매일 약 먹으면 보통 반려견들이랑 비슷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걱정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