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뭔가 엄청난 느낌ㅋㅋ

무슨 뜻인가 했는데 말 그대로 비워낸다는 느낌이라 단어가 참 직관적이네요.

이런 식으로 이름 잘 지은 제품이나 서비스 보면 괜히 한 번 더 기억하게 되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