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식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2~3일 후에 올려 주시더라고요.

그걸 못참고 연재 사이트 가서 미리 보게 되는게 있는데 그냥 약간 배운 것을 바탕으로 해석하는 것이랑 역식하는 것이랑은 아무래도 좀 다르겠죠.

그래서 일단 보고 역식 나오면 또 보고 하는데요.

가끔 오역이 아니라 오타가 발생해서 그거 고쳐달라고 댓글을 남기는데 그게 오역한 것을 고쳐 달라는 줄 알고 기분나빠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그런 댓글은 못달겠더라고요. 일본어 실력이 그리 확실하지 않아서 오역을 했는지 아닌지까지 알 수준이 아닌데 말이죠. ㅎㅎ

그래서 힘들게 역식해주는 분들인데 토달지 말고 감사하며 봐야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