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비삼성 안드롱만 쓰다가... 딸랑구가 앱 사용이 안 된다며 제 서브폰 (홍미노트 12) 을 가져갔어요. 그리곤 쓰던 갠역시 쿼드4 를 줬죠.


그런데...

당체 이거 인간이 쓰라고 만든 기계인가요...

같은 안드인데 이건 완전 다른 세상의 기계인 거에요. 쓰레기에요..

UI 이 따위로 만든 건 어느 잡대가리냐... 일단 원심분리기에 넣고 돌려보자꾸나...


알람도 없고 .. 키배열도 뭔가 이상하고...


못 써먹겠으니 일단 서브폰을 하나 새로 사야겠어요.

반도체 가격이나 좀 내려라...


근데 갑자기 웬 코피가... 나 야한 생각 안 했는데... 아까 그 비누 게시글 보며 음란마귀가 방문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