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출퇴근을

두 발로 걸었더니

눈이 동태눈이 되어가네요

자정의 약속은

다 지킨거 같고

내일 추석전

마지막 지방출장

갔다와야 해서

이제 자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꿈나라

무비자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