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맨 뒤라서 그런지 내 옆에 아무도없더라고요. 와 나혼자 보는거 같음요.

남자배우들 성량이며 연기 쥑였어요.

무대장치 세련되고 내용에 맞게 잘 연출되었고. 무앗보다 생음악 이어써요. 오케스트라가 뒤에서 연주해주고 가수는 잎에서 노래부르고 귀와 눈이 행복했습니다.

행복한 밤이어요.

남자배우들 노래 넘 조흠

우리나라 가수 특유의 성량발성이 내 맘에 쏙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