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급식 하는 곳에 일하시는 분이

급식하고 남은 반찬을 주시길래

며칠 잘 먹었더니

이제는 아예 많이 만드셔서 계속 가져다 줌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고 꾸역꾸역 다먹음.

딴걸 먹고 싶어도 매일 가져다 주심

매일 급식임

배부른 불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