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조깅 일주일정도 쉬려고 했는데

대충 7시정도부터 속이 답답해짐 ㅎㅎ

결국 나가서 8키로정도 뛰고 왔음.

속 답답한 건 풀렸는데 대신 무릎은 쉬자고 욱씬거리고...

이건 완전 일상화된거 같은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