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부터 예기해야 할까...

그래 때는 토요일... 악운이 많이 겹친 날이라 본좌는 기분이 많이 상했었다

그래서 기분을 좀 풀어보고자 술을 2캔 정도 마셨고... 그 이후의 기억이 없다(?)

암튼 그래서 다음날 일어난 후 평소처럼 토끼에 들어와 출석이랑 하려 했는데

레벨이 2레벨이지 뭔가...!

분명 어제까지 5렙이었는데? 딱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하면서 생각하며 기록을 조회회보니...

아마 기억이 없는 그 때 분노의 배팅이라도 했던 것 같다만...

그래서 어제 하루동안은 아무것도 안 했다.

출석만 하고 한달이 날아간 사실에 대한 상심에 빠져서 하루를 보냈지

하지만 시간은 유한하기에... 상심하는 데에만 쓸 수는 없는 법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