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
좌절은 하루로 족하다...!
어디부터 예기해야 할까...
그래 때는 토요일... 악운이 많이 겹친 날이라 본좌는 기분이 많이 상했었다
그래서 기분을 좀 풀어보고자 술을 2캔 정도 마셨고... 그 이후의 기억이 없다(?)
암튼 그래서 다음날 일어난 후 평소처럼 토끼에 들어와 출석이랑 하려 했는데
레벨이 2레벨이지 뭔가...!
분명 어제까지 5렙이었는데? 딱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하면서 생각하며 기록을 조회회보니...
아마 기억이 없는 그 때 분노의 배팅이라도 했던 것 같다만...
그래서 어제 하루동안은 아무것도 안 했다.
출석만 하고 한달이 날아간 사실에 대한 상심에 빠져서 하루를 보냈지
하지만 시간은 유한하기에... 상심하는 데에만 쓸 수는 없는 법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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