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 일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동네 한 바퀴 산책하는 게 소소한 낙이 되었습니다.

이어폰 꽂고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걷다 보면 하루 종일 쌓였던 피로가 조금은 풀리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편의점에서 새로 나온 커피나 과자 하나 사 먹는 게 유일한 소확행이네요. 다들 요즘 어떤 낙으로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