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께서는 보람찬 하루를 보내셨나요.

설령 아니시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집에서 쉬시며 회포를 푸시기를 바랍니다.

그런걸 담아두기에는 우리 마음이 아까운 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