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근이라 조금 늦게 사무실을 나섰는데, 지하철역으로 걸어가는 길에 하늘을 보니 노을이 아주 예쁘게 졌더라고요.

바쁘게 살다 보니 요즘엔 하늘 한 번 제대로 올려다볼 여유가 없었는데, 잠시 멈춰 서서 구경을 좀 했습니다.

다들 이번 주말에는 특별한 계획 있으신가요? 저는 집에서 그동안 못 본 드라마나 보며 푹 쉬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