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온 것도 피곤한데

발가락이 계속 따끔거리더니 양쪽 엄지만 따끔거리길래 아래 봤더니

엄청 큰 모기가 내 다리에 붙으려고 눈치 없이 가까이에 있길래

바로 홈키파 갈기고 바닥에서 발버둥 치는거 즈려 밟아줫네 ㅡㅡ

밟았더니 피가.. 하아..

모기쉐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