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포인트를 위해 찾아왔습니다.

군대 가기 전 어머니와 함께 오디세이라는 영화를 보고 왔는데, 개인적으로 배경음악을 제외하면 스토리나 연출은 근래 8년 동안 보았던 영화 중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허나 영화를 보니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릴 것 같습니다.

모두 포인트는 소중하니 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