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낼 갑자기 잡힌 출장으로

준비할것도 많아서

포기하고 내일 자정으로

목표를 낮추기로


낼 지방 출장을 또 혼자 가게 되어

저는 지금 퇴근합니다

4시에 동성 친구랑 1년만의 데이트

설렘안고 기둘리고 있습니다


톡히 여러분들도 칼퇴 즐퇴 합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