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자 댓글 300개 가는거야! 댓글 달기! ㅋㅋㅋ
그제 어제 오늘 정말 나에게는 헬케이트 ㅠㅠ
정말 최악 이였던 하루
잠도 설치고 출근했는데 무슨 일이 도미노 처럼 터지는지
담당자 불러서 교육 시켜 일 처리 하고 잠시 쉬는가 했더니 또 일 터져
또 담당자 불러서 불러서 또 교육 시켜
그렇게 오전이 끝! 밥 먹고
또 쉬는가 했더니
이제는 물품 관리 쪽에서 일이 터져 우리랑 상관 없는 파트 인데
사람이 없다고 해서 넘어 왔다고 하는데
아아아아 우리는 사람이 있다 --+
애들 다~ 싸잡아서 외부 업체 돌렸는데
사무실 나 혼자 인데 어떻게 하겠냐... ;; 해야지 17+1 = ?
물품 창과 가서 리스트 검사 체크 하니 물량 하나도 안 맞네? 그래서 이야기 했더니
17+1 = ? 다른 창고 하고 같이 보관 중이라고? 일 처리 누가 했는지 졸라~ 지랄 발광 했더니
정말.. 개 같은.. 17+1 = ? 사장이 시켰다.. 라는군...
와.. 바로 사장한테 전화 했지 아니 물품을 관리를 이렇게 하면 일 처리는 누가 하냐 하니깐
하는 말 참... 니 들이 하지 이런다 ㅋㅋㅋㅋ 아...
할 말이 없지 없어 ㅋ
틀린 말도 아니니 ㅋㅋ 그래서 어제 오늘 하루 종일 창고에서 시간 보내고
창고를 에 있던 물건 다른 창고 보내고 다른 창고 있던 물건 이곳으로 옴 기고
아주 쌩쑈 를 했는데 내일 이면 끝나는데...
나는 왜 여기가 편 하냐 ㅠㅠ
사무실 가면 그냥 안 자만 있으니 심심하고
여기 있으면 그래도 이야기 할 사람이 라도 있으니 좋은데..
내일은 용역 불러서 창고 청소나 시켜야지
참 세상 공짜로 돈 벌게 해주지는 않는구나....
Ps 그런데 사무실 보다 여기가 좋아
마음대로 퇴근 할수 있으니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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