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기전에 오랜만에 생각나서 먹었네요

차타고 30분 버스타면 1시간 거린데 그래도 갈정도로 괜찮은곳이라 다녀왔네요 ㅎㅎ

비와서 웨이팅은 없었는데 평소엔 점심시간때가면 어르신들이 대기하고 드시는곳입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