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게시글 올렸었어요!! 제 닉네임으로 검색해서 '놀란마음 달래기' 그거 사진있는 글에 와르르 올려놨어요!
아니면 제 닉네임?클릭하셔서 닉네임으로 검색 해보시겠써요?!
덧글 이미지첨부는 할 줄을 모르고ㅠ
조금 전에 작성한 글이 아직 안쓸려내려가서 글 쓰면 도배같아보일까봐 못올리고 있어서요 엉엉ㅠㅠ@다르다르
어제 저녁에 게시글 올렸었어요!! 제 닉네임으로 검색해서 '놀란마음 달래기' 그거 사진있는 글에 와르르 올려놨어요!
아니면 제 닉네임?클릭하셔서 닉네임으로 검색 해보시겠써요?!
덧글 이미지첨부는 할 줄을 모르고ㅠ
조금 전에 작성한 글이 아직 안쓸려내려가서 글 쓰면 도배같아보일까봐 못올리고 있어서요 엉엉ㅠㅠ@다르다르
글쓴이26.09.18
보고 왔어요.. 진짜 닮았네요.. 심지어 고등어 얼굴도 울집 냥이랑 닮았어요.. @밍뀨뀨
글쓴이26.09.18
고등어 얼굴도 추가 했어요 비교해주세요~ ㅋㅋ 저도 댓글 이미지는 몰라서..@밍뀨뀨
26.09.18
아 토끼님 저희 운명일까요?
눈 색상도 똑같아요 하악 기여어@다르다르
글쓴이26.09.18
그쵸.. 넘 닮았죠? @밍뀨뀨
26.09.18
누가 첫째에요?? @다르다르
글쓴이26.09.18
고등어가 첫째 치즈가 막내.. 둘째와 셋째도 있답니다.. @밍뀨뀨
26.09.18
헐 이건 진짜 소름
고등어태비가 첫째고 둘째 치즈입니다...
곧 셋째넷째도 들일 예정인데.......@다르다르
글쓴이26.09.18
헐 진짜 운명인가봐요.. 아시겠지만 아가를 들여와야 해요...@밍뀨뀨
글쓴이26.09.18
2년된 아이를 울큰애들 3,4년차에 들여왔더니 아직도 3:1이예요.. @밍뀨뀨
26.09.18
ㅠ_ㅠ저 둘도 서로 아직 안친한데 새 냥이가 친해질 수 있을지도 의문스럽긴해요. . ...@다르다르
헐 방금 뭐 잘못터치했나봐요ㅑ 삭제됬네요ㅠㅠㅠㅠ
글쓴이26.09.18
저희도 그래도 얼마전 언니가 키우던 산책도하던 치즈냥이가 갑자기 떠나서.. 아주 가끔 가던 집이었는데 제맘도 허전하더라구요..@밍뀨뀨
글쓴이26.09.18
아가가 들어오면 늦어도 3주면 친해져요! 울집 치즈 지금은 제일 덩치가 크지만 젖먹이때 델꼬왔더니 괜찮더라구요@밍뀨뀨
26.09.18
흑..ㅠㅠ그러니까요.. 아버지는 투병중이신데... 애기들 애교보는 낙으로 지내시니까..ㅠㅠ 제가 제 자리 잡으면 그때 들일려구요ㅠㅠ@다르다르
글쓴이26.09.18
잠 잘자는 냥이 끼고 자면 많은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사람보다 1도 높은 체온이 사람에게 따뜻함 한 스푼은 건네주는 걸까요? ㅎㅎ@밍뀨뀨
26.09.18
일단 저히집 첫째가 현관문 비밀번호만 눌러도 달려오는 것 만으로도 기뻐하시니까.. ㅎㅎ @다르다르
글쓴이26.09.18
오~ 그거 매우 기뻐 할 만 한데요?? 그러고 보니 울 냥이들 요즘 배불러서 그런가 반기는 놈들이 없네요..@밍뀨뀨
26.09.18
아이코.... 저희집은 아빠가 간식 주시거든요! (애기들이랑 좀 친해지라고...)
저히 첫째는 츄르만 보면 환장해서(심지어 이것도 종류 가리던..;;) 아빠한테 츄르달라고 애교애교를... ㅎㅎ 거기 안넘어가는 아부지들 없죠@다르다르
26.09.18
남의집냥이가 너무 평균올려치는뎅...
글쓴이26.09.18
글쵸 쇼츠의 폐해 인것 같아요..@당신을위한리뷰어
26.09.18
상팔자네 부럽다 우리 애는 밤낮으로 뛰어다니는데
글쓴이26.09.18· 수정됨
늙으면 자요.. 조용해요.. 점점 덜 뛰어 다녀요.. 아마 놀아주지 않아서 인듯.@세렌딥
26.09.18
자는 모슺 사항스럽네요
글쓴이26.09.18
냥이는 편안한 사랑입니다.. @슈이안
26.09.18
너무귀여워요 자는모습더올려주세요!!
건강하기만하면 계속자는거 좋은거같아요
글쓴이26.09.18
그루밍하고 또 자요.. ㅋㅋ@Iiiii
26.09.18
하아 사진까지.... ㄱㅇㅇ핑크 젤리 만져보고싶네요...
글쓴이26.09.18
아가 땐 정말 보들보들 했는데@쿄호호효효
26.09.18
어허.. 저런 착한 고양이가..
글쓴이26.09.18
착하죠.. 가끔 놀자고 다른 냥이를 깨물어서 그렇지.. 며칠 전에도 비명이... @테란의환자
26.09.18
와아 너무 귀여운데 zz
글쓴이26.09.18
귀여워요.. 지금은 소리내며 자고 있어요..ㅋㅋ@더러덕
26.09.18
귀여워ㅠㅠ옆에 있는것만으로도 좋다ㅠㅠ
글쓴이26.09.18
뱃살 만지면 더 좋아요..ㅋㅋ@Yeh
26.09.18
뭐야뭐야 귀여워..
글쓴이26.09.18
냥이는 귀여운게 할 일 다하는 거죠.. @aldksen
26.09.18
치즈냥이이내요 냐옹이
글쓴이26.09.18
갓 태어났을 때는 눈이 파랬는데.. @12312311!
26.09.18
하루 종일 잠만 자도 건강 하다면😆
글쓴이26.09.18
지방이... 뱃살이.... 저와 같은 비만..@뉴비삼하
26.09.18
일반적인 (냥)자식 새끼가 그렇죠 뭐 ㅎㅎ
글쓴이26.09.18
그렇죠. 일반적인 ㅋㅋ@김호치
26.09.18
아래에 911 신고한 고양이 얘기 나왔었는데.. 저녀석도 다 알고 있을 거예요..
글쓴이26.09.18
저도 그거 보고 설마 했는데, 다른 쇼츠 보니 아가 재우는 냥이도 있는데 그 순간 울집 치즈는 늘 그렇듯 쿨쿨 자고 있었죠.. ㅋㅋ@마나조아284
26.09.18
아직 어린냥이네요. 어린냥이들은 24시간 중에 20시간을 잔다고 하죠.
글쓴이26.09.18
그랬음 좋은데 늙은 냥이 예요..@클램
26.09.18
@다르다르 아... 늙은냥이들은 또 반대로 많이 잔다고 하더라고요. 묘생은 잠으로시작해서 잠으로 끝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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