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냥이는

쓰러진 주인위해서 911도 눌러주고

애기도 재워준다는데

울집 냥이는 그냥 쿨쿨 자요..

몇 시간 전부터 계속~ 그러다 갑자기 일어나 밥을 먹더니 또 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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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사진 올려달라고 하셔서

쪼물 쪼물 만지작 찰칵 했는데도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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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루밍도 하고...

또 눈을 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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