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때의 희열 보다.. 홀랑 다털린뒤의 공허함이 훨씬 재밋다는거..


태초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게, 부자되는 성취감 보다 몇배는 더 재밋다는거


그래서 더 하고 싶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