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ㅏ..와... 저 오늘 저녁먹으려다가 실패했는데
글보고 찐 꼬르륵소리 났어요... ㅠㅜㅜㅜㅜㅠㅠㅠ
아 닭발 진짜 맛있겠다ㅜㅜㅜㅜ
글쓴이26.09.19
저도 오랜만에 새벽 야식이네요 ㅎㅅ ㅎ 그것도 홀로... 방에서 몰래... 도파민 돕니다 ㅋㅋ @밍뀨뀨
26.09.19· 수정됨
하..ㅜㅜ진차.. 저도 본가 있을땐 몰래몰래 시켜먹고 했는데.. 모친께서는 귀가 매우 밝으시며(새벽에 냉장고에서 아이스크림 슬쩍 꺼내는것도 걸림...) 부친께서 거실에서 상주하다 주무시구 저는 제일 안방이라 부모님 계실때는 야식은 시도 못해봤네요 ㅠㅁㅠ 대신 두 분 다 집 비우시면 그땐 파티했어요 혼자서 ㅋㅋㅋㅋ@취뽀
글쓴이26.09.19
헐 ㅋㅋ 저희 집이에요? ㅋㅋ 제 어머니두 귀가 매우 밝으시구 아버진 거실에서 주무시구 ㅋㅋㅋ 근데 오늘은 어머니가 외출하시고 아버진 비어있는 큰 방으로 가셔서 ㅋㅋ 운 좋게 야식 가능했습니다 ㅋㅋㅋ @밍뀨뀨
26.09.19
우왘ㅋㅋㅋㅋㅋㅋ축하드려요!!!! 미션 파써블!!@취뽀
26.09.19
닭발 .. 매콤하니 맛있죠
글쓴이26.09.19
진짜 맛있게 매웠네요 ㅋㅋ @빵꿉는늙토끼
26.09.19
맛있게 드셨나요 😁
글쓴이26.09.19
넹! ㅋㅋ 덕분에 속이 좀 안좋아졌는데 혀는 매우 만족 했어요 ㅋㅋ @해s터
26.09.19
아침부터 닭발 땡기는 거 미치겠네ㅋㅋ 조심히 들여와라
글쓴이6일 전
ㅋㅋㅋㅋ 넹 안들키고 잘 먹었습니달 ㅎㅎ @세렌딥
6일 전
와 닭발인증이 여긴 많군요.. 다들 맛있게 드셔요
글쓴이6일 전
감사합니다 마싯게 먹었어용@우덜
6일 전
ㅋㅋ 왜 몰래 먹어야 하는거죵
글쓴이6일 전
부모님들이 배달음식도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야식은 더 혐오합니다 ㅋㅋ 건강 챙기시는 분들이시라 @asdflijlk
6일 전
어제 맛나게 드셨나요? 전 일찍 자서.... (물론 야식은 묵었습니다 캬캬캬)
글쓴이6일 전
ㅋㅋ 넹 맛나게 무그씁니다! @하백
6일 전
냄새는 어쩌시여고요! 잘 성공하셨을라나🤔
글쓴이6일 전
안들킨것 같아용! ㅋㅋㅋ 헤헿 @뉴비삼하
6일 전
그냥 많이 시켜서 가치 드세요 ㅠㅠ;; 보기 참... 안쓰러워요 ㅠㅠ
글쓴이6일 전
다 주무시고 계셔서 ;; 야식을 싫어하시기도 하구 ㅠ 저도 같이 먹고 싶네요...ㅋㅋ @Lo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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