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고 알바 안뛰니까 뭔가 허전해졌어

개빡세게 뛰다가 확쉬니까 체감이 큰듯

지금와서 드는 생각이지만 주 5일정도 알바는 오히려 좋은거같어. 시간낭비도 안되고

오늘의 야식은 어제 먹고남은 마라탕에 라면사리+ 코카콜라입니다

술은 조금씩 줄일려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