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ㅈ같은 꿈을 꿨다뉴비아가밥통26.09.19👁 58어제 술 진탕 마시고 택시 타고 집에 오자마자 잠들었는데꿈에서 ㅈㄴ 이쁜 여자가 손깍지끼고 몸비비면서 들이 대는거야너무 이뻐서 해롱해롱 따라가다가 모텔에 들어가자는데갑작이 뒷목에 소름이 쫙 돋으면서 도망치라는 경고가 들음순간 정신이 확 들어서 손 뿌리치고 택시타고 집에왔는데이게 꿈인건지 어제 술 쳐먹고 진짜 있던 일인지 구분이 안감👍추천6‹이전글☰글목록›다음글🚨신고📥보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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