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 진탕 마시고 택시 타고 집에 오자마자 잠들었는데

꿈에서 ㅈㄴ 이쁜 여자가 손깍지끼고 몸비비면서 들이 대는거야

너무 이뻐서 해롱해롱 따라가다가 모텔에 들어가자는데

갑작이 뒷목에 소름이 쫙 돋으면서 도망치라는 경고가 들음

순간 정신이 확 들어서 손 뿌리치고 택시타고 집에왔는데

이게 꿈인건지 어제 술 쳐먹고 진짜 있던 일인지 구분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