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법적인 것이고 개인정보라서 자세한 내용은 공개할 수 없는데요.

어떤 사람이 고소를 당했는데 법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고 있어서 곤란해 하길래 선의로 아무 대가 없이 도와줬습니다.

서류 만드는 것도 도와주고 대신 글로 써서 제출해야 하는 것들을 써서 확인 시키고 어떻게 제출하라고 알려주고 했는데요.

중간 결과는 그리 좋은 결과가 나오지를 못했네요. 그랬더니 원망을 나한테 하는데 기분이 안좋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그 사람이 잘못을 했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었고 법적으로 위법한 것이 아니라 개선을 하면 해결될 것이라는 근거서류와 의견서였는데요.

그것에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위법한 것으로 판단 됐거든요.

물론 이게 끝난게 아니라 다음 단계에서 또 판단을 받아서 결론이 나는 것인데 다음 단계에서 기존에 사용했던 자료들을 보강해서 제출하자고 했는데 원망 섞인 말과 결과가 이러니 내가 도와준 것들이 필요 없게 됐다고 말하더라고요. 참 허탈하네요. 일부러 시간내서 머리 짜내서 도와줬는데요.

원래 잘못을 해놓은 상태에서 대응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시간만 보내서 그렇게 된 것인데 왜 나를 원망하는지 괜히 도와준 것 같다는 생각만 드네요.

오지랖 부리지 말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