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가출하셨었다네요?

헤어지기 직전에 그 반에 있는 제 친구가 알려줬는데 자해하는 것 같았대요

그리고 1달쯤 전에 안건데 자해 하는 거 맞대요

애들 하는 얘기 들은거라 정확하진 않긴 한데

차라리 일찍 끝나서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

다시 돌아가긴 했다는데 그분을 어제 버스에서 봤어요

집 반대편으로 가드라고요?

탄 데도 멀었었고

또 가출인가 싶긴 했는데 뭐 제 일은 아니니까

시험기간인데 자꾸 이슈 듣다 보니 뭔가 집중이 안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