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거없음. 본문내용 그대로 그냥 늙어가는게 어른임.
뭔가 똑똑해지고 지식이 늘고 그딴건 개소리고.
주변둘러보면 나이먹고 초중딩처럼 행동하는 인간들 보이잖아? 딱 그거 조절하냐 안하냐 차이임.
윗대가리들 하는 행동가만히보면 싸대기 쳐맞을 새끼 보일거니까 어려워 안해도됨.
군대에서 특히 많이 보지않나?
26.09.20
그러게요. 사람은 안변하는데.. 변화를 강요하네요.
26.09.20
눍어간다 나이 먹어간다고 다는 어른은 아닌거같아요.
26.09.20
그러게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차이 없네요.
26.09.20
어른은 책임지는 사람?
26.09.20
맞아 다들 그냥 어른 코스프레 중임 ㅋㅋ
26.09.20
시간이...그냥..너무 빨리 갑니다..기달려주지 않고..
26.09.20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중
26.09.20
부모님한테 효도 못하고 돌아가신뒤에 후회할까봐 무서움.
26.09.20
철 드는게 대체 멀까 생각하면서 살아요
주변에 결혼해서 애낳고 사는 사람들도 다 철없어보이는데 ㅠ
26.09.20
이미 스스로 고민 하는 것 부터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중 하나죠.
죽을때 까지 공부해도 답은 없는것 같네요.
지 스스로 어른인척 하는 건, 대부분 어릴때(정신적으로) 하는 짓이고.
26.09.20
나이가 먹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26.09.20
음 예전에 어른들 보다가 지금 나이 먹으니 괴리감이..
26.09.20
나이 먹어도 똑같음..
26.09.20
나는 그대로인거 같아도 꼰대가 되어가죠. 본인만 모르고
26.09.20
성인=일정한 나이가 되면 그냥 되는 것
어른=인격, 정신적 성숙
(생각과 행동이 충분히 자라면 그때 될 수 있는 것)
-성인은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어른은 죽을 때까지 되지 못할 수도 있다.
라는 생각?🤔
80살 넘어도 어른으로 인정하기 싫은 사람 많이 봄.
*죽기 전에 꼭 어른 되기...✍️
26.09.20
대신 아는게 작은거라도 점점 많아지지요ㅎㅎ
26.09.20
사회에서 요구하는게 있다보니 척을 하며 살아가야죠..
26.09.20
나이 먹고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살아가고 있는거 같아요_아재 가..ㅋㅋ
26.09.20
어른이라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는게 ㅎㅎ
26.09.20
나! 요즘 신입 사원들 하고 말 안함!
줄임 말 18! 짜증남! 그냥 짜증남! 내가 못 알아 들어서가 아냐! 그냥 짜증남!
내! 합리화! 일수도 있다! 일꺼야! 하지만 짜증만! 서류까지 그따구로 적어와서 더 짜증남!
그래서 요즘은 신입 안건드려! 대리만 죽어라 쪽치지!
대리도~~~ 졸~~~~~~~라~! 짜증남! 멍청해!
댓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