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제목 어그로 성공하려나..

약간 므흣한 걸 기대하신 분들껜 실망일지도?

그러고 보니 담주 추석이네요.

요즘 저희집은 차례상을 작년부터 안하기로 해서..

이제 추석이나 설날때 굉장히 한가하답니다.

점점 세월이 갈 수록 친척들끼리 모이는 횟수도 적어지고..

이젠 각자 사는 건가 싶네요 ㅎ

정이란 것도 계속 봐야 느는 것처럼,

어디선가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앗! 주저리 쓸데없는 소리를 적었는데.

예쁜거 보시고 맛점하세용~~~~


주제는 저녁 노을의 '이상형' 입니다.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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