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고 열심히 런닝을 했습니다.

허이짜 4킬로를 뛰고 왔지요.

땀흘리고 난 뒤 샤워는 아흐 넘 좋아.

근데.....근데.. 딸래미가 치킨을 먹고 싶다고..

사러 갔는데 냄새가...와...정말....

나도 모르게 홀린 듯 집어 먹고 말았네요.ㅠㅠ

살 특히 뱃살 빼고 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