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서 개최한 행사들이 적자를 기록하면서 일본 내에서 자체적으로 광고와 홍보를 못하면서 사람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예산도 적어서 큰 행사느낌이 안난다고 하네요.


가령 개최국인데도 불구하고 중계권이 정규방송사가아닌 플랫폼 방송사가 가져가면서 개최국이 개회식도 정규tv에서 못보는 상황이 발생.


일본국민들도 아시안게임을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게임내용은 중계합니다.


요번에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논란이 많은 이유는?


그동안 행사 전문기업들이 참여하여 셋팅을 해 왔는데 예산부족으로 최초로 공무원과 일반시민들 도우미 자원봉사자들로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결과 돈은 예산보다 더 늘어나서 행사 기업에게 맡기는것보다 2배이상 돈이 쓰였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하고싶지않으면 걍 포기하지 왜 굳이 하겠다고 해서 대충 아시안게임 진행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일본인들도 말하길 예전이라면 자원봉사자 퀄리티라도 높았을텐데 요즘은 그마저도 대충 하자는 인식이 많아졌다고 하네요.


진짜 일본 예전같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