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릴때부터 한번도 명절이 즐겁지 않고 힘들기만 한건지

이제는 지겹고 정말 빨리 끝났으면 하고 바라게 되요

저희집도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끔 외식하려 나가고 놀려다니는 명절 한번쯤 지내보고 싶네요

그런 날이 오기는 할련지 저같이 힘드신분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