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젖은 홍천길 마지막 니가 쓰러졌던 그자리 바람소리만 남아 울고 꽃잎들은 니숨결처럼 흔들린다. 그날밤 너의손길 그손을 따뜻하게 잡았던 XX 나를 떠나지 않았을까 후회가 나를 무너트린다.


대충 이렇게 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