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시간이 되서.. 타짜 보고 왔습니다.


보게 된 사유는 오로지 단 하나!! 미요시 아야카는 노출을 하는가!!


결론만 간단히 말 하자면 상반신 노출 (유두+가슴) 과 침대에 앉아있는 뒷태 나옵니다.

가슴 정말 이쁘긴 한데.. 딱 1초 스쳐지나가듯 나옵니다.


아.. 실망이 큼다.

감독 이게 최선이냐.


영화는 뭐... 흠.. 그냥저냥 볼만 했습니다.

볼만은 했는데 추천하기는 좀 애매한 정도??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