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뉴스에서 봤어요.
벌초하다가 정수리에 말벌 쏘여서...
뱀이랑 벌 진짜 무섭다요.
하늘이 높네요😄 아래 사진은 파도 같아요😃
바쁘신데 사진까지 잊지 않으셨네용~
덕분에 편하게 누워서 하늘 잘 봤습니다용.
글쓴이2일 전
쏘이고 혀가 말려가는게 호흡도 가쁘고
진짜 죽다살아남은거 같아요
지금도 가슴엔 벌에 쏘인 자국이
선명히 남아있고
하늘은 가을 하늘답게 높고 바라만 보아도 좋습니다 하늘은 저를 위한 선물인걸요 하늘바라기
2일 전
큰일 날 뻔하셨네요😱
저는 말벌이 앉아 있는 거 모르고 손으로 짚었다가 쏘여서 손가락 잘리는 줄 알았어요ㅜ
동네 떠내려가게 울고불고 발동동 오두방정
난리였어요😭🤧 진짜 너무 아프더라고요.
하필 가운데 손가락 쏘여가지고 똥똥 부어서ㅜ
이게 또... 나을 때 되면 가려워서 미친다요.
긁지 말라는데 안 긁고 된다요? 😅
말벌 가까이서 직접 본 건 그때가 처음인데
진짜 크더라고용...
저도 동그랗게 물집처럼 아직도 자국 있어요.
지인은 콧속에 쏘여가지고 응급실 실려갔다요.
@레전드힐러
글쓴이2일 전· 수정됨
저도 지금까지 흉터 있고 가끔씩 간지럽고
저 이전에 작은아버님 제가 혼자하는거 아시고 도와주신다고 오셨다 땅벌 쏘이셨는데 간지럽고 열난다 하시더니 스르르 쓰러져서 그때도 응급실로 말벌 무섭습니다
2일 전
자연인 말벌아저씨한테 스킬을 배워야겠다요.
항상 조심 또 조심하시라요🙂@레전드힐러
글쓴이2일 전
파묘해서 이제는 추억?으로 남을검니다
가슴팍 흉터보며 내가 볼에 쏘였었지 라는
이제 다신 벌초란 없음니다 ㅎㅎ
2일 전
말벌 진짜 조심해야됩니다
글쓴이2일 전
쏘이면 쓰러짐 ㅠㅠ
위험해요 진짜루
2일 전
아직은 옛것을 지키는 사람들이 많아요
편안한 추석 보내세요
글쓴이2일 전
그 옛것 지키도 생명의 위협을
지키려고 한것도 아니고 저 이전엔 평일 아버지 혼자서 하셨는데 연세도 있으시다보니 신경쓰여 제가 더 빨리 한다고 혼자 서 몇년을 해왔네요 한가위 좋은일만 생기는 연휴 보내세요
2일 전
와 어떻게 심장 옆에 쏳여요 ㅜㅜ
글쓴이2일 전
운이 없었다 랄까 킬라로 덤비는 애들 처리하다
킬라 떨어지니까 답이 없었어요
2일 전
말벌들 생긴것도 무섭고 쏘이면 너무 아프다고 하던데 그동안 고생하셨네요 저희는 가족묘로 추모공원에 있어서 벌초걱정은 안하거든요
첫번째 사진처럼 산능선 살짝 나온 사진도 좋아요 마치 난 바다 아니고 하늘이야 라고 얘기해주는거 같아서요
접심은 가족들과 맛있는거 드시겠네요 살짝 부럽다요
글쓴이2일 전
지금도 쏘인자리 튀어나와있고 흉터가 가끔
가렵습니다 ㅡㅡ 이제는 저도 벌초 걱정 끝
부모님들은 여행 가셔서 혼자계신거죠?
식사 잘 챙겨드시고 이따 하늘 좀 변하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2일 전
네엡 기다리겠습니닷
꿀벌들은 봉찬인가 그런가로도 유익인데.말절은 유익한게 없나봐요 아직까지 휴유증을 남길정도니 정말 큰일날뻔 하신거네요 정말 다행이네요 @레전드힐러
1일 전
저도 전에 벌초 하다가 벌집을 건드려서.. 아주.. 휴...지금도 심장이 벌렁벌렁
글쓴이1일 전
경험해본 분들만 아는 그 경험
응급실 가따오고 한동안은 날라다니는 파리에도
몸이 반응해서 피하더라구요 저는
벌초 계속 하셔야 한다면 항상 조심하시고
장대 있음 미리 처 보시고 하세요 저는 이걸
끝나고서야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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