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못썼던거

아스테리스크 - 3.0가기엔 애매해서 3.5 줬음. 첫 정주행 한정 4.0까지도 줄만하다 생각해요. 몽글몽글하고 귀여움. 다만 좀 유치할 수 있다

몬스터와 힐링하는 s급헌터 - 초반만 봤는데 재밌었음 먼치킨의 (고난과 역경의)힐링라이프

짝사랑의 마침표 - 재밌게 봤던거같음 급식 로맨스물

손만 잡고 잘게 - 참신하고 재밌었음. 색다른 로맨스 전개가 보고싶다면 한번쯤은 봐도 괜찮을듯

무인도에서 남주를 낚았습니다 - 힐링물인가 했는데 갑분섹 쉽지않긴함

3.0점 - 막 명작이다! 하면서 적극추천은 못해주는데 재밌게본 작품들, 다좋은데 좀 아쉬운 부분이 있는 작품들

나를 죽인 황제의 딸로 살아남는방법 - 그림체 진짜 예쁜데 초반 설정이 개에바임. 보통 스토리 진행이 더 되야 아 이래된거였구나 하는데 얜 그걸로 커버가 안됨. 초반 스토리 설정만 아니였어도 4점줬음

키워준 은혜를 집착으로 갚으시다니요 - 밤톨이들 너무 귀여움. 근데 스토리가 진행이 될수록 노잼임 고구마도 있고 밤톨이들 분량도 줄고 아쉬움.

여주가 내 약혼자와 바람났다 - 꼬치사업 왜한거냐? 그림체 개예쁘고 용도 귀여웠는데 이상한 사업때메 노잼되고 후반부가 급하게 끝난거같아서 아쉬웠음

고양이인데 늑대가문에 입양당했다 - 웹툰 많이 안보는데 힐링할게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 어린시절 진짜 미치도록 귀여움. 다만 후반 스토리 진행이 나한텐 노잼이였음. 개인적으로 볼거면 시즌 1이랑 본편 모든게 해결되고난 뒤 이든이랑 지지고 볶는거랑 외전 보면 될듯

이 환생은 유료입니다 - 나쁘지않음 참신하고 귀여운 애기들 성장물?

일레나 에보이 관찰일지 - 아카데미 순애물. 재밌는데 재밌는데 너무 애매함 후반이

소꿉친구가 집착남편이 되었다 - 나름 재밌긴함 순애 최고

우리 폭군이 어려졌어요 - 오래돼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나름 괜찮았음 참신하고

시한부 드래곤의 생존법 - 갠적으로 재밌게본거같은데 유기같음

파도의 포말 - 여주가 꽃밭임..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짧은데 그림체 좋고 스토리도 나름 재밌음

집착 서브 남주의 소꿉친구가 되었습니다 - 유기엔딩… 애기들 귀엽고 스토리 나쁘지 않은거같아서 기대하고있었는데

친구는 소중히 대해주세요 - 게이 픽션은 왜처넣은걸까 진짜 이해가 안감 그거 없으면 괜찮은 수작임. 연애사 맛도린데

사랑받는 시집살이 - 재밌게 봤던거같음 나쁘지않음 맛있음. 그림체 예쁨 순애최고

추락한곳은 낙원 - 참신하고 재밌음 순애최고

폭군님은 착하게 살고싶어 - 애기시절 귀엽고 그림체 좋음. 스토리 괜찮고 나름 재밌게봤음

악당 가문의 상속녀입니다 - 귀여워요 근데 유기인거같음 얘도..

설산의 괴물 황녀 - 재밌음 애들 귀여움

왕자님은 양파따위에 울지 않는다 - 참신하고 재밌음 그러면서 내막이 뭔가 더있음. 순애물

닭장속 공주님 - 제목이 좀 위험하긴한데 나름 재밌음

전 그냥 제 집 마련이 꿈인데요 - 나쁘지않고 재밌다 순애최고

다시 한번 빛속으로 - 나쁘지않고 재밌는 치유물?

누군가 내 몸에 빙의했다 - 걍여주가 ㅈㄴ 불쌍함

꿇어보세요 대공님 - 참신하고 재밌음 애증의 관계 ㅋㅋ

사랑하는 나의 늑대에게 - 힐링물인가? 피폐물인가? 둘다 아니였습니다! 나쁘지않음 괜찮은듯

남주의 트라우마를 치료해 주었는데 - 나쁘지 않은거같음 아직 많이 안나온거라

곧 망할 가문의 계약직 딸이 되었다 - 좀 관계도가 복잡함. 나름 재밌음

소공녀는 파혼을 기다린다 - 나름 재밌았는데 중반부터 살짝 아쉬움

이물질은 나였다 - 사업좀 하지맙시다 그래도 여기는 분량이 작아서 다행이긴함. 애기들 귀엽고 순애최고

피폐물을 힐링물로 만드는 방법 - 나름 재밌게 본듯. 이게 신분차가 있으니 좀 뭐랄까 억지를 좀 부려야하긴함. 하지만 순애최고

신수유치원 - 초반엔 이게 뭐지 싶었는데 이제 좀 틀이 잡힌듯. 근데 초반 설정 좀 에바긴해. 그래도 애들 귀여움

겨울 정원의 하와르 - 여주가 꽃밭임. 나름 재밌게봄 순애최고

육아부터 하는 연애 - 애들 귀엽고 나쁘지않음

묘약마녀 - 얘도 참신하고 나쁘지않음

묘한인생 - 참신함. 고양이 귀여움 나름 재밌음

당장 생각나는건 요정도인거같아요 애매한건 다 3.0이라 더 생각 나면 담편에 적어보갰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