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급체해서 LA갈비 못먹은게 한이 됨..ㅋㅋㅋㅋ

동생 내려오면 같이 먹을라고 내가 갈비를 한통 사다가 엄마집에 갖다놨는데 아오!

거기다 장모님은 또 새우.. 새우소금구이 먹으러 갈 건데 언제 올꺼냐고~~

아 왜 나 아플때 다들 맛있는거 드시냐구요 ㅋㅋ


밖엔 비가 주륵 주륵.. 내리네요

막 쏟아지지 않고 살짝 내리는 비 좋아요.

근데 좀 춥네요.

톡히님들 남은 연휴 몸 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보내세용~


오늘의 주제는

'어제 무리했으니 오늘은 편안한 휴식을'

제 이상형도 어제 한복입고 술도 한잔했으니,

오늘은 비를 보며 차 한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