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댁이 옆동네라서 왔다갔다 하고 본가는

돌아오는 휴일에 가려고 합니다.

그랬더니 집에서 쉴 수 있는 황금 같은 휴일이

생겼내요 와이프도 처남 부부 따라 서울 가고

집에는 댕댕이와 단둘이 있네요🤣

사실 골프 부킹 잡으려다 비예보때문에 취소하고

집에서 굴러다니는거 ..😭

다들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