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먹고 왔어요 우린 급하게 만나고 급하게 먹고 급하게 헤어져요 ㅋㅋ
막내지만 빨래 담당입니다요@뉴비삼하
2일 전
원래 돈주는 사람이 항상형이죠 맛난거 사주면서 머라고 하면 참을 수 있죠 돈은 그사람의 피같은거니 말이죠
글쓴이2일 전
원래 돈이 많으면 다 형 누나 오빠지요 ㅋㅋ@소공자
2일 전
참고 기다려라 현금 수령하려면 ㅋㅋㅋ
글쓴이2일 전
현금 수령하고 왔어요 ㅋㅋ@세렌딥
2일 전
기약 없는건 예의상이 맞는듯..ㄴㅋㅋ
글쓴이2일 전
7시에 델러왔더만요 금방 먹고 델다줘서 왔어욬ㅋㅋ@쿠니쿠니훈
2일 전
흐흐 사회생활이 시작되고,
돈을 벌면 그렇게 동생들한테 뭘 해주고 싶더라구요.
저도 마~~~ 이 용돈 주고 그랬슴돠.
이제 결혼들하니까 제 선물을 챙겨주네요 ㅋ 어휴 귀여운 놈들..
글쓴이2일 전· 수정됨
좋은 형아 오빠네요
동생들에게 존경받는 형아 오빠야
톢에서는 상형이랑 노느라 정신 없으신...ㅋㅋ@나영사
2일 전
ㅋㅋㅋㅋ 이렇게라도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지 않겠습니까요..ㅋ @법없이사는자
글쓴이2일 전· 수정됨
ㅋㅋㅋㅋㅋㅋ@나영사 님 저도 풀게 남캐도 몰래 올려주세요 ㅋㅋㅋ
2일 전
그럼 또 제 스트레스가 쌓이잖아요?!
그럼 다시 또 이상형을 므흣.. 이건 무한굴레?? @법없이사는자
글쓴이2일 전
이런 댓글 캡쳐해서 부인분께 보내고 시프닷 ㅋㅋㅋㅋ @나영사
2일 전
아..앙대~~
한번만 봐주십시오.. @법없이사는자
글쓴이2일 전
봐줍니닷 저기 위에 므흣.. 내려받기 감솨요@나영사
2일 전
하하 한번씩 조공짤을 만들어 드려도 괜찮겠군요! @법없이사는자
글쓴이2일 전
전 옷 입고 있는게 좋은데 다른 여톡들 취향에 맞춰 주셔도 됨요 저걸로 만족 ㅎㅎ@나영사
2일 전
후우.. 네 '다른' 여톡들의 취향이군요.. 알겠습니다
법자님이 아니라 '다른' 사람 취향을 맞춰주라니 역시 희생정신이.. 크으 =ㅂ=)b @법없이사는자
글쓴이2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은꼴 남 안가봤...ㅠㅠ@나영사
2일 전
맛난 거 많이 드셨나용? 용돈까지 받으시다니이~😆
난 반대다요🤣
동생이 나를 챙긴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연휴 마지막 날이니까
푹 쉬세용~ 내일부터 또 바쁘시잖아용~😔
글쓴이2일 전
음 사랑스런 동생 난 전혀 안사랑스런 동생 @트러스트미 님은 동생땜에 동네 남잔 못만겠네요 ㅋㅋㅋㅋㅋ
2일 전
용돈도 주시고 좋은 형님이시네요
제 동새은 뜯어가기 바쁜데
오늘 일정있으시다는게 형님하고 식사? 였나보네요 맛있게 드시고 여유되시면 푸른 하늘한번 바라보세요 날씨 좋습니다 화창 청명 공활 한게
글쓴이2일 전· 수정됨
🔒 비밀 댓글입니다.
글쓴이2일 전
오믈 부모님 오시는 날이라 빨래라도 해놓으려구요 ㅠㅠ@레전드힐러
2일 전
말한마디 시작이 어렵지 하게되면 거부감없이 하게됨니다 저도 아직은 사랑함니다 라도 부모님께 말은 못하지만
시도는 ㅋㅋ 대신 명절에 친인척분들 께 안부 전화 꼭 해드려요 첫시도 때의 그 두려움 잊고 하니까 좋아해주시고
이쁜조카 전화해주는 조카는 저밖에 없다 하셨던 그때의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네요
글쓴이2일 전
저 막내라 부모님께 잘 엉겨붙어요 ㅋㅋ 형제는 쉽지 않아요 ㅠㅠ@레전드힐러
2일 전
지금은 부모님 맞아하실 준비 다 끊나신거죠?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제 오실때까지 여유좀 가지고 편히 쉬고 계세요
댓글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