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인게 편하고 눈치안봐좋고

남들은 아프면 외롭고 서럽다는거

전 아픈데도 일어나 밥차려줄 필요없으니 오히려 좋다고 생각하는편이에요

그런데 살다보니 명절날 가족과 친척들까지 모두모여 전굽고 상차리던때가 조금은 그립워지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