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어제 9시 반에 왕과사는 남자가

SBS에서 방영했다고?

놓친 톡히들 없겠지!!

ㅏ나도 처음으로 그거 봐봤는데

이게 천만영화 까지는 아닌것 같았는데

몰입감 끝내주고 내심 단종이 반란에 성공하길 바라고 있었다….

ㄴ너무 안타까웠어.. 17이면 고1이잖아

마지막에 유해진이 단종 시체 수거하는 장면에서 마음이 아프더라고ㅜㅜ

여러번 볼 만한 좋은 영화라고 생각해


근데 이거 보고 나서 극한직업 영화를 봤더니

왕사님이 천만 까지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평이니까!!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고 뭐ㅎ

쨌든 난 나중에 또 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