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전 시골가는데 차가 넘막혀서 왕복 13시간

정도 걸렸네요 거기다 벌초에다가 이것저것

하고 집에오니 몸이 안쑤시는데가 없는듯

그래도 부모님 뵙고 집밥 오랜만에 먹으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