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이요. 조카들이 안갔어요. ㅜㅜ 빨리 갔으면 좋겠는데 애들 엄마 아빠는 놀러가고 조카들만 남겨뒀네요. 빨리 데려가지... ㅡㅡ;
글쓴이3일 전
애들 맡기고 부부 놀러가다니 ㅡㅡ
한편으로는 삼촌? 혹은 이모?가 잘해줘
애들을 믿고 맡기는 거 아닐까요
힘내세요
3일 전
@레전드힐러 삼촌은 애들이 싫답니다. 조카들로 인해서 입은 물질적 피해만 벌써 200만원이 넘고요. 내 수집품들과 헤드폰, 모니터 이어폰까지... 그런데 나몰라라 합니다. 애들이 다 커서 갚아줄거라는 그런 소리나 하고 있고요. 정말 너무 싫어요. ㅜㅜ
글쓴이3일 전
그건 동생분이 너무한듯 힘들게 수집한 컬렉션들 배상은 해줘야지
부모가 먼저 미안하다 해야되는데
문 걸어 잠그세요 조카들 오면
3일 전
@레전드힐러 그래서 요즘은 걸어 잠궜습니다. 한정판으로 요즘 구하지도 못하는 것들이 있어서 피눈물 났죠. ㅜㅜ
글쓴이3일 전
그리고 꼭 배상 청구를 하심이 가족이라도 변상할껀 해야되는건데 너무함니다
3일 전
@레전드힐러 개념이 없어요. 애가 모르고 그런건데 어쩌겠냐고 나오니까요. 그리고 이거 얼마냐고 묻지도 않고 어영부영 넘겨 버렸어요. 그래서 이젠 틀렸어요. 그래서 애들 집에 오면 내 방은 출입금지 시키고 있네요. 배상하라고 말을 차마 못하고... 속만 끓이고 있는데요. 눈치도 없어요.
글쓴이3일 전
유튜브에서 나 보던 명절때 사연의
주인공이 여기 계셨네 애가 모르고~~
문단속 만이 답이네요 쓰시는 글 들
읽어보면 카메라에 고가장비들도 있으신거 같은데 꼭 꼭 문단속
3일 전
@레전드힐러 카메라는 손 못댑니다. 카메라 온도, 습도 맞춰주는 장에 렌즈까지 다 넣어 놨거든요. 열쇠 없으면 못열게 원래부터 보관 중이라서요. 그건 별 문제 없습니다. 피규어랑 헤드폰, 이어폰, 헤드폰 앰프 이런게 작살이 나서 그렇죠. ㅜㅜ
3일 전
해방 축하드려요 🎉
글쓴이3일 전
이제 잘시간이 얼마 안남은게 흠이네요
3일 전
ㅎㅎ 삼촌이 너무 좋은가봐요
겨울방학에 일주일이나 있다간다니.
그땐 눈사람도 만들고 썰매도 타러 가시면 되겠다 으하하하핳
글쓴이3일 전
ㅠㅠ 체력이 버텨줄려나 모르겠네요
겨울 방학때 온다 하면 여행이라도 가야하나
3일 전
떠나요~~ 따뜻한 온천으로~~ @레전드힐러
글쓴이3일 전
눈썰매장 있는 리조트 같으곳이면 모든게 해결을
3일 전
조카들크기전에 많이놀아주길 ㅎㅎ
글쓴이3일 전
애들이 저랑 반대 성향이라 감당이 안되요
3일 전
고생 많으셨습니다. 피곤 피곤
글쓴이3일 전
어제는 진짜 기절수준으로 체력 방전시키더라구요
3일 전
구름이 명화네요~ 조카육아라니 ㅋㅋ고생하셨어요
글쓴이3일 전
역시 애들 키우는건 힘들다 또 한번 느낌
3일 전
ㅋㅋ세상의 모든 정상적인 어머님들 화이팅입니다!@레전드힐러
3일 전
아니 그녀석들 ㅋㅋㅋ 오늘 간거예요??? 삼촌 겨울방학때 딴데 가실 수 있어 알리지 말고 몰래 와 ㅋㅋㅋ
글쓴이3일 전· 수정됨
추억도 만들고 큰애는 갯벌 빠져서 죽을 고비 넘기고 신발 한짝 도 바다에 투기하며
용돈 받아가 새 운동화 선물에
2박 3일 알차게 놀다 간것같아요 제가 일기 쓰라고 했네요 꼭
무서운 소리하지 마세요 10일 있다 간다는 말듣고 소름이 ㅋㅋ
3일 전
일주일은 진짜 악마의 덕담이네 고생했다야
글쓴이3일 전
작은애는 10일 이라고 했음 큰애는 일주일인데
3일 전
조카들은 그냥 용돈 주고 저기가서 놀아라 해야...
글쓴이3일 전
시골이라 갈때가 없어요 그게 문제 겨울엔 눈썰매장 이나 온수풀 에 풀어놓코 놀라고 해야 할뜻 전 돈으로만 제 휴식시간을 만들고
댓글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