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안좋고 속쓰라리고 아무것도 안들어가는데 국수는 잘들어가네요

육수조금 남은걸로 쌀 넣고 밥솥으로 죽 만드는데 맛이 쏠쏠

예전에는 피자 파스타 그런게 항상 맛있고 좋았는데 나이먹으면서 위장이

늙어가면서 맛이 변하는지..요즘은 담백하고 간 덜된ㄷ거..

사찰음식이 땡기는 저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