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 때문에 받는 수술인지는 차마 말을 못하겠지만,

초창기에 잡았으면 수술까진 이르르지 않았을텐데

바쁘다는 이유로 소홀이 했다가 이 나이가 되어서 수술을 하는군요.

여러분도 건강에 관련해서는 미루지 마세요.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