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추석 앞날 고생을 해서

정확하게 10월6일까지 쉬어요 ㅋ

그래서 가족들과 여행 다녀와서요

저보다 와이프가 더 좋아 하더군요

와이프 와 단둘이서 여행 온건 정말 오랜만 인데

기분은 좋네요 ㅎㅎ

한번식 회사에서 전화가 오는데 그것만 빼면 정말 행복할거 같습니다!

추석 앞 날의 일 때문에 사장님 과 저 회사 업무에 지금은 손 놓고 있습니다

그냥 니들은 고생 오지게 해서 정신 차려야 한다!

사장은 유럽으로 파리 같다던데 부럽기는 한데 ㅠㅠ ( 회사에 걱정이 없는 사람 )

저는 회사 업무 때문에 걱정이 되는것도 있고 국내만 돌아보기로했습니다 ㅎㅎ; ( 회사에 걱정이 많은 사람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