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는 나름 조용한 동네였단 말이죠

가끔 가다가 어떤 아저씨들이 괴성 한 번씩 지르는

그런 수준의 조용한 동네...


그런데 말입니다.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의 골목에

먹자 골목 느낌으로 상권이 들어 서면서요

그리고 집 앞에 치킨 집이나 편의점이 생기면서요

예전 부터 있긴 했지만 그렇게 까지 떠들석 대지는

않았던 집 앞 노래방 까지 포함 해서 말이죠


밤이면 소란 떠는 놈들이 많아짐...

딱 봐도 20대, 30대 초반에서 아저씨들 까지 다

저렇게 빈번 하게 떠들어 재끼니깐... 민원 때릴까

싶으면서도 귀찮아서 민원 안 넣고 있음


거기다, 우리 집 앞 노래방. 아가씨 소환술도 하는 거

같은데 이거 신고감 아님? 여자 2명이 나오더니 차량

하나 와서 픽업 해 가던요